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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안녕 엄마》가 미국 뉴욕에서 개봉. 베트남전 참전자가 이웃을 촬영하는 관음적 영화 작업과 실험극에 뛰어드는 과정을 통해 미디어와 인종·정치 문제를 다룬 풍자 코미디. 로버트 드 니로가 《그리팅스》의 인물 존 루빈 역을 다시 맡아 드 팔마와 초기 협업을 이어간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