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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뷔페와 로제 봉탕이 파리 라상테 교도소에서 처형됨. 봉탕의 변호인이었던 로베르 바댕테르는 사형 집행에 입회했으며, 이 경험은 이후 폐지 운동에 깊은 영향을 줌. 이 사건은 프랑스의 마지막 사형 집행이 아니며, 마지막 집행은 1977년 하미다 장두비 사건이었음.

프랑스의 사형제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