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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시즌 첫 회 〈Welcome to Korea〉에서 마이크 패럴이 연기한 B. J. 허니컷이 합류함. 웨인 로저스의 트래퍼와 맥린 스티븐슨의 헨리가 떠난 뒤 새 인물들을 통해 이야기를 이어 갔음. 같은 시즌 해리 모건의 셔먼 포터가 지휘관으로 등장하며 부대의 인물 구성이 새롭게 정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