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4단이자 1급 심판보 서경애 (부산시 서구 암남동)가 문화체육관에서 열리는 회장기 쟁탈 전국 단체 유도 대회에 여성 유도 심판으로 첫 출장. 일반부의 경북 OB, 전남 OB 등 3경기에서 심판을 담당. 당시 한국 1급 심판은 72명이고, 서경애는 1976년 8월에 필기시험을 통과하여 1급 심판 자격 획득. 부산 충무국민학교 6학년 때 유도 시작, 여성 최고 유단자. 164cm, 75kg.
1976-12
1976년 12월
총 2건
맥스웰하우스 커피믹스. 당시 1인용 커피믹스는 한국에서 독자적으로 고안해낸 발명품. 처음에는 넓적한 사각형 파우치 형태였다가 1987년에 스틱 형태 도입. 2008년에 이지컷 기술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