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대표이사 신원희 취임
동서식품
1968년 설립된 식품 전문 기업. 설립자는 서정귀. 제너럴푸드와 기술 도입, 합작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 시작. 현재는 주식회사 동서와 몬델리즈 인터네셔널이 50:50 의 지분구조를 가짐. 한국 커피 시장의 성장을 주도. 1976년 세계 최초로 커피믹스를 개발하며 커피 대중화에 기여, 맥심과 카누 같은 브랜드를 통해 시장 점유율 1위 유지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커피 제조 설비 보유. 커피 외에도 다양한 제품 판매.
동서식품의 핵심 브랜드인 맥심에 대해 동서식품은 국내 판권만 가지고 있고, 국외 상표권과 판권은 몬델리즈가 소유하고 있음. 따라서, 동서식품은 해외사업에 적극적일 수 없는 상황. 몬델리즈가 권리를 포기하지 않는 한 중장기 해외 사업을 추진하기도 어렵고 실제로 국내 사업의 수익에 만족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존재.
타임라인
23동서식품이 인천시 효성동 한국수출공업단지에서 제1공장 건설에 착수함. 같은 해 커피 제조기술 도입과 생산설비 설치, 맥스웰하우스 제품 발매로 이어지는 생산 기반 구축의 시작.
현 크래프트하인즈의 전신인 제너럴푸드(General Foods)와 (주)동서가 1970년 50:50 으로 투자, 합작사업 시작.
동서식품이 인천시 청천동의 부평 제1공장 공장동과 부속건물을 준공함. 제너럴푸드의 커피 제조기술을 도입해 국내에서 가공커피와 인스턴트커피를 생산하기 위한 시설 기반을 마련함.
동서식품이 미국 제너럴푸드와의 기술도입 계약에 따라 레귤러 그라인드 커피 제조설비의 도입과 시공을 완료함. 같은 달 맥스웰하우스 레규라 그라인드 커피 발매로 이어짐.
동서식품이 맥스웰하우스 레규라 그라인드 커피를 처음 발매함. 같은 달 완료한 레귤러 그라인드 커피 제조설비를 바탕으로 국내 원두 가공커피 시장에 진입한 제품 출시.
동서식품이 1970년 6월 미국 제너럴푸드와 체결한 커피 제조기술 도입 계약에 따라 인스턴트커피 제조설비의 도입과 시공을 완료함. 국내 인스턴트커피 생산 기반을 구축한 과정.
맥스웰하우스 커피믹스. 당시 1인용 커피믹스는 한국에서 독자적으로 고안해낸 발명품. 처음에는 넓적한 사각형 파우치 형태였다가 1987년에 스틱 형태 도입. 2008년에 이지컷 기술 도입.
동서식품이 미국의 제너럴 푸드와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 맥심(Maxim)은 냉동건조(Freeze-Dried) 기술, 맥스웰 그래뉼(Maxwell House Granule)은 입자화 기술, 상카(Sanka)는 디카페인(Decaffeinated) 기술.
AGF가 동서식품의 프리마를 수입하기로 결정. 향후 8년간 총 1억 달러 이상 수입 예정.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카누 출시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