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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12

197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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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우 제니퍼 코넬리가 뉴욕주에서 출생함. 아역 모델로 활동한 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로 영화에 데뷔하고 《레퀴엠》·《뷰티풀 마인드》 등의 작품에 출연함.

한독 협상과 국제사회의 압력에 따라 박정희 정부가 관련자들의 형을 감경하고 단계적으로 석방함. 1969년 광복절 특사 이후 감형과 형집행정지가 이어졌고, 1970년 성탄절 특사로 남아 있던 중형자들까지 석방되어 관련 수감자 전원이 서독·프랑스 등 원래 거주지로 돌아감. 사건의 형 집행 국면이 마무리된 종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