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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가 이야기 구상·공동 각본·제작으로 참여한 초자연 공포영화.

토브 후퍼가 감독하고 스필버그와 프랭크 마셜이 제작한 교외 가족의 유령 이야기. 스필버그의 연출작 《E.T.》보다 일주일 앞서 개봉해, 같은 여름 서로 다른 성격의 가족 판타지를 선보인 제작 활동.

ILM과 루카스필름 컴퓨터 그래픽 부문이 행성의 테라포밍 과정을 연속된 컴퓨터 그래픽 영상으로 표현한 ‘제네시스 시퀀스’를 제작함. 장편영화에 사용된 최초의 완전 CG 시퀀스로 기록되며, 이후 루카스필름과 ILM이 영화 제작에 컴퓨터 그래픽을 본격적으로 도입하는 과정의 초기 이정표가 됨.

스타 트렉 I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