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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조 레오네 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가 대한민국에서 개봉. 뉴욕에서 함께 자란 유대계 친구들이 조직범죄에 뛰어들고 세월이 흐른 뒤 과거를 돌아보는 장대한 범죄극. 로버트 드 니로가 성인이 된 누들스, 제임스 우즈가 맥스를 연기하며 우정과 배신, 상실의 기억을 이끄는 작품. 제니퍼 코넬리가 어린 데버라를 연기한 영화 데뷔작으로, 미국에서는 같은 해 6월 1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