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강, 옥관문화훈장 수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함.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세계적 흥행과 K-컬처·K팝 등 연관 산업의 해외 진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음.
여러 해의 같은 날을 한곳에서.
1799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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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함.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세계적 흥행과 K-컬처·K팝 등 연관 산업의 해외 진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음.
연령 제한 대상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오스트레일리아의 16세 미만 이용자가 계정을 만들거나 유지하지 못하도록 합리적인 조치를 취해야 하는 의무가 시행됨.
ALICE가 양성자 충돌에서 관측한 중수소핵·반중수소핵 대부분이 충돌 순간 곧바로 생기기보다 짧은 수명 입자의 붕괴 뒤 핵자들이 결합하는 경로로 만들어진다는 증거 발표. 더 식은 주변 환경에서 핵이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줘, 약하게 결합한 원자핵이 극고온 충돌에서 어떻게 살아남는지에 대한 설명을 보완한 결과.
2024년 12월 10일 스톡홀름에서 열린 노벨상 시상식에서 노벨문학상을 수여받음. 스웨덴 한림원이 '역사적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인간 삶의 연약함을 드러낸 강렬한 시적 산문'을 이유로 선정한 상. 한국인 최초의 노벨문학상이 공식적으로 수여된 자리.
오스트레일리아의 「Online Safety Amendment (Social Media Minimum Age) Act 2024」가 재가됨. 연령 제한 대상 소셜미디어 플랫폼 사업자가 16세 미만 이용자의 계정 생성·유지를 막기 위한 합리적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법적 틀을 마련함.
규정(EU) 2024/2847이 발효됨. 법령의 발효와 모든 실질 의무의 적용은 구별되며, 적합성 평가기관 통지·사고 신고 의무가 먼저 단계적으로 적용되고 일반 제품 보안 의무의 전면 적용은 2027년 12월 11일로 예정됨.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제작한 1957년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새 영화화.
레너드 번스타인의 음악, 스티븐 손드하임의 가사와 아서 로런츠의 원작 대본을 토니 커슈너가 새롭게 각색한 작품. 1957년 뉴욕의 대립과 사랑을 레이철 지글러, 앤설 엘고트, 아리아나 더보스 등이 연기하고, 1961년 영화에 출연했던 리타 모레노도 배우·제작총괄로 참여.
《청계천 기계공구상가: 붕어빵틀에서 인공위성까지》가 개막함. 공정과 부품, 상가의 제작 연대기, 기술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 소규모 업체가 협업하여 물건을 생산하던 청계천의 산업적 기반을 소개했음.
중고 라디오와 자동차 부품부터 예술가의 인공위성 제작까지 연결되는 사례를 전시했고, 도심 업체들을 이전시키려 했던 정책의 역사도 함께 다룸. 전시는 2022년 4월 10일까지 열렸음.
스티븐 소더버그가 연출한 《렛 댐 올 토크》가 HBO Max에서 공개. 메릴 스트리프가 작가, 캔디스 버겐과 다이앤 위스트가 오랜 친구들로 출연하고, 여행 중 다시 드러나는 상처와 관계의 변화를 다룬 코미디 드라마. 데버라 아이젠버그가 각본, 그레고리 제이컵스가 제작을 맡은 작품.
CD PROJEKT RED의 액션 롤플레잉 게임 《사이버펑크 2077》 출시. 거대 기업과 신체 개조 기술이 지배하는 나이트 시티를 배경으로 용병 V의 선택을 다룬 게임
키아누 리브스가 반항적인 로커 조니 실버핸드로 출연. 리브스가 게임 속 주요 인물의 목소리와 연기를 맡아 플레이어의 여정에 등장하는 작품
NASA가 OSIRIS-REx의 분광 관측에서 수산기 신호를 확인했다고 발표함. 연구진은 이 신호가 물을 포함한 점토 광물에 들어 있는 것으로 해석했음.
현재 베누 표면에 호수나 액체 물이 있다는 뜻은 아니었음. 베누를 이루는 물질이 더 큰 모천체 안에 있던 시절 물과 반응했을 가능성을 보여 주었으며, 지구로 가져올 시료의 과학적 가치를 뒷받침함.
박지성이 유스전략본부장에서 사임함. 해외 거주로 업무를 충분히 수행하기 어려운 사정이 배경으로 알려졌음. 협회 유소년 전략 책임자로서의 활동은 마무리했지만 이후 전북 현대와 국제 축구 기구에서 행정 활동을 이어 감.
세계보건기구와 세계동물보건기구 등이 개 매개 인체 광견병 사망을 끝내기 위한 국제 기본 틀을 제시한 사건. 사람의 예방조치와 개의 대규모 예방접종을 분리하지 않고 함께 추진하는 방향. 백신의 존재만으로 충분하지 않으며 가격·공급·지역 보건체계를 함께 개선해야 한다는 정책적 전환.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참가 단체들이 매년 8월 14일을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로 정하는 결의를 채택함. 국내에서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실명으로 공개 증언한 김학순의 용기와 피해생존자들의 인권운동을 기리기 위한 결정.
이후 피해국과 여러 지역의 시민단체들이 매년 8월 14일 공동행동과 추모·연대 행사를 개최함. 첫 세계 기림일인 2013년 8월 14일에는 여러 국가와 도시에서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요구하는 행사가 동시에 열림.
대한민국에서는 2017년 관련 법률 개정을 통해 8월 14일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라는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고, 2018년부터 정부 주관 기념식을 개최함.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추기경의 궤변〉이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정진석 추기경의 4대강 사업 관련 발언을 공개적으로 비판함. 정진석이 앞서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 입장은 4대강 사업 자체에 대한 반대가 아니라고 해석하자 사제단은 주교회의의 결정을 왜곡한 것이라고 반박함.
주교회의는 같은 해 3월 4대강 사업이 자연환경에 치명적 손상을 줄 위험이 있다고 우려를 표명한 상태였음. 사제단이 현직 추기경을 공개적으로 강하게 비판하면서 4대강 사업을 둘러싼 한국 천주교 내부의 견해 차이가 표면화됨.
할리 베리 주연·제작의 《프랭키와 앨리스》가 미국에서 아카데미상 출품 자격을 위한 제한 상영 시작. 제프리 삭스가 연출하고 스텔란 스카르스고르드가 함께 출연한 드라마로, 해리성 정체성 장애를 겪는 프랭키가 자신의 과거와 정체성을 마주하는 이야기. 베리의 2011년 골든글로브 영화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 지명으로 이어졌고, 이후 코드블랙 필름스가 배급권을 확보해 2014년 4월 4일 별도의 제한 개봉을 진행한 작품.
노라 에프런이 각본·연출·제작에 참여한 《줄리 & 줄리아》가 한국에서 개봉함. 메릴 스트립이 줄리아 차일드, 에이미 애덤스가 줄리 파월을 맡아 서로 다른 시대에 요리로 삶을 바꾸는 두 여성을 연기함.
에프런은 줄리 파월의 《Julie and Julia》와 줄리아 차일드가 알렉스 프뤼돔과 함께 쓴 《My Life in France》를 엮어 각색함. 프랑스에서 요리를 배우던 차일드의 삶과 2002년 그의 요리책에 담긴 524개 조리법을 365일 동안 만들며 블로그에 기록한 파월의 도전을 교차해 보여 줌.
미국에서는 2009년 8월 7일 먼저 개봉함. 에프런의 마지막 장편 연출작으로, 요리와 글쓰기, 결혼생활을 통해 두 여성의 창작과 성취를 함께 다룸.
애틀랜틱 레코드 공동 창업자 아메트 어티건을 추모하는 자선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나서 1980년 해체 이후 처음으로 약 두 시간 규모의 레드 제플린 세트를 공연함. 드럼은 존 본햄의 아들 제이슨 본햄이 맡아 열여섯 곡을 연주함. 한 차례의 공연이었지만 2천만 건이 넘는 티켓 신청이 몰리며 밴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줌.
밴드가 자체 사이트에서 운영하던 가격 선택 다운로드를 종료함. 약 두 달간의 직접 배포 실험을 마치고 일반 판매 단계로 넘어간 것으로, 앨범을 영구적으로 무료 제공하겠다는 정책은 아니었음. 이후의 정가 다운로드와 CD·바이닐 유통은 이 초기 방식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음.
오슬로 시청의 노벨평화상 시상식에서 강연. 10월 수상자 선정과 구별되는 공식 수상 행사로, 환경을 지키는 시민의 활동이 평화의 기반이라는 메시지를 세계에 전한 자리.
유엔 총회가 결의 59/115로 발사국 개념의 적용에 관한 권고를 채택한 사건. 민간 발사와 국제 공동사업이 확대되면서 어느 국가가 국제적 책임을 지고 어떻게 허가·감독할 것인지가 더욱 중요해진 배경. 국내법 마련과 국가 간 협력을 통해 기존 우주조약·손해배상협약 체계를 실무에 적용하도록 돕는 권고이지, 조약상 책임을 없애는 면책 규정은 아닌 문서.
오즈 야스지로에게 헌정한 다섯 개의 장면으로 구성된 실험영화. 해변과 파도 등 정적인 카메라 앞의 자연을 장시간 관찰하며 이미지와 소리의 변화를 기록함.
영화평론가 박평식이 제22회 청룡영화상 사무국으로부터 정영일 영화평론상 수상자로 결정됐다는 통보를 받은 뒤 수상을 거부함.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상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힘. 이후 청룡영화상 측은 박평식이 확정 수상자가 아니라 후보자 가운데 한 명이었다는 취지로 해명하면서 논란이 이어짐.
김대중 대통령이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2000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함. 10월 13일 수상자 선정 발표에 이어 상장과 메달을 받으며 한국인 최초의 노벨상 수상이 공식 시상으로 이어진 자리. 수상 연설에서는 민주주의·인권·통일을 위해 희생한 국민과 동료들에게 영예를 돌리고, 남북의 평화적 공존과 교류·협력, 화해를 지속해야 한다는 뜻을 밝힘. 한국의 민주화 경험과 한반도 평화 노력이 국제적 평화상의 역사에 연결된 사건.
오슬로 노벨평화상 시상식에서 캄보디아의 지뢰 피해 생존자 툰 찬나레트가 국제지뢰금지운동을 대표해 상을 받음. 공동 수상자인 조디 윌리엄스와 국제 네트워크의 성과를 기리는 동시에, 피해 생존자가 운동을 이끄는 당사자임을 보여 줌. 10월의 수상자 발표와 구별되는 시상식 사건임.
TVP1에서 10편의 에피소드가 7개월 동안 차례로 방영. TV 방영에 앞서 1989년 9월 제46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10개 전 에피소드가 특별 상영되어 전 세계적인 찬사를 받음.
김익렬이 1988년 12월 10일 서울에서 사망. 국립서울현충원 묘비의 사망일 표기와 후대 묘역 취재 사진으로 확인되는 날짜.
육군 중장으로 예편한 뒤 남긴 제주4·3 회고는 사후 유족을 통해 공개되어 《4·3은 말한다》 제2권에 수록된 유고.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된 군인.
세르조 레오네 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가 대한민국에서 개봉. 뉴욕에서 함께 자란 유대계 친구들이 조직범죄에 뛰어들고 세월이 흐른 뒤 과거를 돌아보는 장대한 범죄극. 로버트 드 니로가 성인이 된 누들스, 제임스 우즈가 맥스를 연기하며 우정과 배신, 상실의 기억을 이끄는 작품. 제니퍼 코넬리가 어린 데버라를 연기한 영화 데뷔작으로, 미국에서는 같은 해 6월 1일 개봉.
유니세프가 아동을 위한 국제협력의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받음. 오슬로 시상식에서 헨리 라부아스 사무총장이 상을 수령함.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아동을 돕던 조직의 활동이 국제적 연대와 평화에 기여한 사례로 인정받음.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알베르트 루툴리가 아파르트헤이트에 맞선 비폭력 활동을 인정받아 오슬로에서 노벨평화상을 수상함. 전년도에 수여가 보류된 1960년분 평화상을 1961년에 받은 경우이며, 아프리카인 최초의 노벨평화상 수상. 인종분리와 정치적 억압에 맞선 시민의 권리를 평화의 중요한 조건으로 평가한 결정으로, 이후 민주주의·인권운동가들에 대한 시상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 준 사례.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케네스 찰스 브래너 출생.
6·25전쟁이 발발한 뒤 피란하지 않고 서울에 남아 있던 김규식, 1950년 9월 조선인민군에 의해 납북. 북쪽으로 이동하던 중 지병이 악화되어 12월 10일 평안북도 만포진 인근 별오동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짐.
서울 시립 자제원에서 생을 마침. 궁핍했던 말년과 사생활을 둘러싼 평가에 가려졌던 회화·문학 활동은 이후 전시와 연구를 통해 다시 조명되었음.
유엔 총회가 프랑스 파리에서 결의 217 A(III)로 세계인권선언을 채택함. 선언 제1조에서 모든 인간이 존엄과 권리에 있어 자유롭고 평등하게 태어난다고 천명하고, 제2조에서 인종·피부색·성별·언어·종교·출신 등에 따른 구별 없이 선언에 규정된 모든 권리와 자유를 누려야 한다고 명시함. 1919년 파리 강화 회의에서 국제연맹 규약에 포함되지 못했던 인종적 비차별 원칙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보편적 국제인권 규범의 핵심 원칙으로 명문화되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건.
일제가 만주사변, 중일전쟁을 거쳐 인도차이나반도로까지 진격하자 미국은 격렬한 항의와 더불어 각종 경제적 제재를 가함. 이에 일제는 1941년 12월 7일, 선전포고 없이 미국 하와이의 진주만을 공습, 태평양전쟁 일으킴. 이에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 이때 1940년 9월에 창설된 한국광복군이라는 정규군대를 보유하고 있던 임시정부는 진주만공습 직후인 1941년 12월 10일, 즉각적으로 일제에 선전포고를 하고, 연합국의 일원으로 참전하겠다는 뜻을 밝힘.
우리는 3,000만 한국인 및 정부를 대표하여 중국·영국·미국·네덜란드·캐나다·오스트레일리아 및 기타 모든 나라의 대일 선전 포고를 삼가 축하한다. 이것은 일본을 물리치고 동아시아를 재건하는 가장 유효한 수단이다. 이에 특히 아래와 같이 성명서를 낸다.
한국 전체 인민은 현재 이미 반침략 전선에 참가하였고, 일개 전투 단위가 되어 *축심국(軸心國)에 대하여 선전 포고한다.
1910년 합병 조약 및 일체 불평등 조약이 무효임을 거듭 선배포한다. 아울러 반침략 국가들이 한국 내에 가지고 있는 합리적 기득권익을 존중한다.
왜구(倭寇)를 한국·중국 및 서태평양에서 완전히 축출하기 위하여 혈전으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한다.
맹세코 일본이 비호하여 조성된 *창춘(長春) 및 난징 정권(南京政權)을 승인하지 않는다.
*나구선언(羅邱宣言) 각 조를 단호히 주장하며 한국 독립을 실현하기 위하여 적용하며 이것으로 인해 특히 민주 전선의 최후 승리를 미리 축하한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김구(인), 외무부장 조소앙(인)
대한민국 23년(1941) 12월 10일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가 안상호의 일본인 배우자와 자녀들을 소개하며 그의 가정을 ‘일선동체’와 ‘내지화’의 성공 사례로 선전함. 기사에서 안상호는 자신을 일본 사람과 같다고 표현하고 조선식 생활과 조선인 사회에서 거리를 두고 있다고 밝힘.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12월 10일, 스톡홀름과 크리스티아니아(현재의 오슬로)에서 첫 노벨상 시상식 개최. 평화상은 노르웨이 의회에서 앙리 뒤낭과 프레데리크 파시에게 공동 수여되며, 전쟁 피해자 구호와 국제 평화운동을 함께 인정한 출발.
1898 파리 조약 (The Treaty of Paris of 1898). 1898년 파리 조약은 미국-스페인 전쟁을 공식적으로 종결하기 위해 체결된 강화 조약. 스페인은 쿠바에 대한 모든 주권을 포기했고, 푸에르토리코와 괌을 미국에 무상으로 할양함. 미국은 스페인에 2천만 달러를 지불하고 필리핀의 소유권을 넘겨 받음.
이 일로 미국이 본격적인 해외 식민지 보유국이 되며 미국 제국주의 시작을 알렸고, 스페인 제국은 마지막 주요 식민지를 잃으며 스페인 지국의 종말을 맞이함. 또한, 미국-필리핀 전쟁으로 이어짐.
1830년 12월 10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애머스트의 가족 거처인 디킨슨 홈스테드에서 태어남.
당시 들랑브르(Delambre)와 메섕(Méchain)이 덩케르크와 바르셀로나 사이의 측량 결과를 발표하며 1미터의 길이를 443.296리뉴(lignes)로 고정. 공화력 8년 프뤼메르 19일 (1799년 12월 10일) 법령으로 이 수치를 1m 로 정의. 1kg 은 18,827.15그레인(grains)으로 규정.
참고로 미터법 이전 프랑스의 길이 단위 리뉴와 무게 단위 그레인을 설명하면,
1리뉴((ligne)는 1 파리 인치(pounce)의 1/12로 미터법으로 환산하면 약 2.255829mm. (1/144 파리 피트(pied) = 1/12 파리 인치(pounce)) 1그레인(grain)은 약 0.05311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