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투 더 퓨처》 미국 개봉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과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총괄이 함께한 시간여행 모험영화.
로버트 저메키스와 밥 게일이 각본을 쓴 유니버설·앰블린 영화. 마이클 J. 폭스와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주연을 맡고, 스필버그는 제작총괄로 참여한 앰블린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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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저메키스 감독과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총괄이 함께한 시간여행 모험영화.
로버트 저메키스와 밥 게일이 각본을 쓴 유니버설·앰블린 영화. 마이클 J. 폭스와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주연을 맡고, 스필버그는 제작총괄로 참여한 앰블린의 대표작.
1985년 시드먼턴 페스티벌에서 개발 중인 《오페라의 유령》의 첫 막을 선보임. 콜름 윌킨슨과 사라 브라이트먼 등이 참여했으며, 완성된 상업 공연에 앞서 음악과 극의 흐름을 시험하는 단계였음.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커튼 클럽》 한국 개봉. 1920~1930년대 뉴욕 할렘의 나이트클럽을 배경으로 음악가와 무용수, 범죄 조직의 삶이 교차하는 범죄 드라마.
리처드 기어가 음악가 딕시 드와이어, 그레고리 하인즈가 탭댄서 샌드맨 윌리엄스 역으로 출연. 재즈와 탭댄스가 펼쳐지는 무대 안팎의 욕망과 인종적 장벽을 다룬 작품.
필라델피아 JFK 스타디움에서 열린 자선 공연에 페이지·플랜트·존스가 함께 올라 해체 후 첫 합동 무대를 가짐. 필 콜린스와 토니 톰프슨이 드럼을, 폴 마티네즈가 베이스를 맡아 〈Rock and Roll〉·〈Whole Lotta Love〉·〈Stairway to Heaven〉을 연주. 리허설 부족으로 연주가 흐트러져 멤버들 스스로 실패한 무대로 회고했고, 이후 오랫동안 공식 영상 공개를 꺼린 계기.
MTV가 런던 웸블리와 필라델피아 JFK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이브 에이드 공연을 약 16시간에 걸쳐 전편 중계함. 세계적 자선 공연의 동시대 현장을 전달하며 음악 전문 채널의 생중계 역량과 영향력을 보여준 사건.
1985년 7월호 월간조선에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금남로의 10일」을 게재함. 이 글은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 수를 200~300명 정도로 서술한 것으로 전해짐. 김대중은 1997년 글에서 이 기고를 광주와의 ‘악연’ 가운데 하나로 회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