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앨범을 발표함. 정태춘의 《북한강에서》와 박은옥이 부른 《봉숭아》를 비롯해 두 목소리의 대비와 서정적인 노래를 담음. 공동 명의의 음악 활동을 대표하는 음반으로 자리 잡음.
1985년 10월 15일 1건
화요일 · 41년 전의 기록
화요일 · 41년 전의 기록
다섯 번째 앨범을 발표함. 정태춘의 《북한강에서》와 박은옥이 부른 《봉숭아》를 비롯해 두 목소리의 대비와 서정적인 노래를 담음. 공동 명의의 음악 활동을 대표하는 음반으로 자리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