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06-18 국본, 6·18 최루탄추방대회 개최 국본이 무차별 최루탄 사용에 항의해 6월 18일 '최루탄추방 국민대회'를 전국에서 개최함. 전국 주요 도시에서 100만 명 이상이 참여했고, 부산에서는 노동자 이태춘이 최루탄에 맞아 쓰러진 뒤 6월 24일 사망함. 회사원·이른바 넥타이부대까지 가세하며 학생 시위가 시민 항쟁으로 확산된 분수령. 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본부 주최 6월 민주항쟁 4·13 호헌조치 위키백과 — 6월 민주 항쟁 한국민족문화대백과 — 6월항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