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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4월의 기록 13건

일자가 있는 기록은 날짜순으로,
월까지만 알려진 기록은 마지막에 모았습니다.

현재 13건 표시

04 · 토

커티스 핸슨 감독의 심리 스릴러 《요람을 흔드는 손》 한국 개봉. 보모로 들어온 여성이 고용주의 가정을 무너뜨리려는 복수극으로, 아나벨라 시오라와 레베카 드 모네이가 주연. 줄리앤 무어는 주인공 클레어 부부의 친구이자 보모의 정체를 알아차리는 부동산 중개인 말린 역으로 출연.

06 · 월

11 · 토

케네스 브래너가 감독을 맡고 사립탐정 마이크 처치와 과거의 지휘자 로먼 스트라우스를 함께 연기한 미스터리 영화의 한국 개봉. 기억을 잃은 여인의 신원을 찾는 현재의 조사와 수십 년 전 살인사건이 최면과 전생의 기억을 매개로 교차하는 이야기.

스콧 프랭크의 각본을 바탕으로 엠마 톰슨과 데릭 재커비 등이 출연한 작품. 브래너는 셰익스피어 각색영화 《헨리 5세》 이후 미국 할리우드에서 이 스릴러의 연출과 1인 2역을 병행함.

서태지와 아이들이 "특종 TV연예" 1회에 출연. 이 때를 데뷔 무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1992년 3월 14일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291회 출연이 최초 방송 출연.

18 · 토

19 · 일

23 · 목

25 · 토

27 · 월

29 · 수

흑인 로드니 킹을 집단 폭행한 백인 경찰관들이 재판에서 무죄로 풀려난 것을 계기로 시작된 인종 폭동. 흑인 시위대가 LA 한인타운에서 약탈과 방화를 함. 사망자 53명, 부상자 4천여 명. 약 7억 5천만 달러의 피해가 발생했는데 이중 한인업소의 피해가 절반에 달함.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 송희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