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6-17 지존파 두목 김기환, 여중생 강간치상 혐의로 체포 이웃마을 선배 강모씨 집에 놀러갔다가 중학교 1년생인 강씨의 조카를 강간치상, 도주할 수 있으면서 스스로 붙잡혀 범죄사실 자백. 기존에 저지른 중죄에 대한 면죄부를 받기 위해 가벼운 죄를 골라 감옥행을 택했다는 의심도 있음. 지존파 사건 김기환 감옥행 자작극 의혹/여중생 “강간미수”… 도주안하고 잡혀 -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