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제1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박광수 감독의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이 제1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기획시대에 상금 2천만 원이 수여됐으며, 작품은 감독상과 촬영상까지 3관왕에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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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수 감독의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이 제1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기획시대에 상금 2천만 원이 수여됐으며, 작품은 감독상과 촬영상까지 3관왕에 오름.
박광수가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로 제16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작품이 최우수작품상과 촬영상도 받아 3관왕에 오름.
최민수가 《테러리스트》에서 대역 없이 선보인 액션 연기로 제16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인기스타상도 함께 받아 2관왕에 오름.
《닥터 봉》의 김혜수와 《301, 302》의 방은진이 제1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함. 두 배우가 심사에서 각각 4표를 받은 뒤 공동 수상으로 결정됨.
송옥숙이 《개같은 날의 오후》로 제16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이민용이 《개같은 날의 오후》로 제16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박중훈·최민수·정선경·최진실이 제16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최민수는 남우주연상과 함께 2관왕에 오름.
유영길이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로 제16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함. 작품은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까지 3관왕에 오름.
미술감독 윤정섭이 《헤어드레서》의 미술 작업으로 제16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이광훈 감독의 《닥터 봉》이 약 36만1천 명의 관객을 동원해 제16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고흥행상을 수상함.
안드레이 타르콥스키 감독의 《희생》이 제1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외국영화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