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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1월 3일

3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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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1월 3일 한국이동통신이 인천·부천 지역에서 세계 최초로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방식 디지털 이동전화 서비스를 상용화함. 당시 상용화 전례가 없던 미지의 기술을 정부·ETRI·삼성 등과 함께 세계 최초로 구현해 '011' 신화의 출발점이 됨. 이 성과로 한국은 이동통신 강국으로 도약했고, 2024년 SK텔레콤은 CDMA 상용화 공로로 IEEE 'ICT 명예의 전당'에 등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