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투팍 샤커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마이크 타이슨의 복싱 경기를 관람한 뒤 슈그 나이트가 운전하는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총격을 받은 사건. 교차로에 정차한 차량 옆으로 접근한 흰색 캐딜락에서 총격이 가해져 샤커가 여러 발의 총상을 입었고, 그는 병원 치료를 받다가 6일 뒤인 9월 13일 사망함. 수십 년간 미국 대중문화의 대표적 미제 살인사건으로 남은 총격 사건의 직접적 발단.
1996-09-07 매년 이 날 →
1996년 9월 7일
30년 전총 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