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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7월 6일

2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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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5월 17일 총리 직선제에서 노동당의 에후드 바라크에게 패배한 뒤, 바라크 정부가 출범한 7월 6일 총리직에서 퇴임함. 재임 기간 연립정부의 불안정, 평화협상과 영토 양보를 둘러싼 우파·중도층 내부의 갈등, 경제·사회 현안에 대한 불만이 패배의 배경으로 작용함. 이후 리쿠드 대표직에서도 물러나 정계를 잠시 떠났으며, 2002년 외무장관으로 복귀할 때까지 민간 부문에서 활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