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 당일 뉴욕 소방관 세 명이 무너진 세계무역센터 잔해 위에 성조기를 세웠고, 사진기자 토머스 E. 프랭클린이 이 장면을 촬영함. 이오지마 사진에 비견된 이 이미지는 다음 날 신문 1면을 장식하며 미국의 회복과 단결을 상징하게 됨. 9·11 이후 성조기 판매가 급증하고 집·자동차에 국기를 다는 물결이 일며, 성조기가 국가적 애도와 결속의 표상으로 다시 부각됨.
2001-09
2001년 9월
총 2건
소프트뱅크가 2001년 9월 종합 브로드밴드 서비스 ‘야후! BB’를 시작함. 저가 ADSL 접속과 IP전화 등을 결합해 일본 가정의 초고속 인터넷 보급 경쟁을 촉진한 서비스였음. 소프트뱅크가 인터넷 포털 투자자에서 통신 인프라 사업자로 확장하는 출발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