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고양이를 부탁해》로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
2002년 3월 1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배두나가 《고양이를 부탁해》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
정재은 감독의 장편 데뷔작에서 스무 살 태희 역으로 출연. 친구들의 관계를 이어 주면서도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는 인물을 연기하며 주연 연기상 수상.
수요일 · 24년 전의 기록
2002년 3월 1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배두나가 《고양이를 부탁해》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
정재은 감독의 장편 데뷔작에서 스무 살 태희 역으로 출연. 친구들의 관계를 이어 주면서도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는 인물을 연기하며 주연 연기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