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인천에서 열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포르투갈을 1-0으로 이기고 사상 처음 월드컵 16강에 진출함. 이영표의 크로스를 받은 박지성이 후반 결승골을 넣었음. 상대의 두 차례 퇴장이라는 경기 상황과 별개로, 두 선수가 연결한 득점은 한국의 조 1위 통과를 확정한 결정적 장면이었음.
2002년 6월 14일 1건
금요일 · 24년 전의 기록
금요일 · 24년 전의 기록
대한민국이 인천에서 열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포르투갈을 1-0으로 이기고 사상 처음 월드컵 16강에 진출함. 이영표의 크로스를 받은 박지성이 후반 결승골을 넣었음. 상대의 두 차례 퇴장이라는 경기 상황과 별개로, 두 선수가 연결한 득점은 한국의 조 1위 통과를 확정한 결정적 장면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