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스페인과 연장까지 0-0으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함. 홍명보가 마지막 킥을 성공시키며 아시아 국가 최초의 월드컵 4강 진출을 확정함. 박지성과 이영표도 출전했으며, 개인의 활약과 함께 수비 조직력과 팀 전체의 성취로 기억할 사건임.
2002년 6월 22일 2건
토요일 · 24년 전의 기록
milestone
홍명보 장학회, 설립 인가로 후진 지원 기반 마련
대구시교육청이 홍명보 장학회 설립을 인가했다고 발표함. 홍명보의 출연과 동료 축구선수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과 후진 선수를 지원하는 조직적 기반을 마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