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가 자사 자료뿐 아니라 네이버 지식iN 등 다른 사이트의 자료도 찾는 열린검색 서비스를 시작. 네이버는 이용자 동의 없이 자료를 다른 사이트에서 이용하는 데 저작권 침해 소지가 있다며 접근 제한과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는 입장 표명. 엠파스는 검색 결과에서 원문 사이트로 연결하는 방식과 인터넷 정보의 개방성을 강조했으며, 박석봉 대표는 이용자 작성 글의 검색 허용 여부를 글쓴이가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
2005년 6월 1일 1건
수요일 · 21년 전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