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 358편 에어버스 A340 여객기가 2005년 8월 2일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 폭우 속 착륙하던 중 활주로를 벗어나 협곡에 멈춘 뒤 화재로 소실됨. 탑승 승객 297명과 승무원 12명 등 309명은 모두 탈출했으며 일부는 중상을 입었음.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는 착륙 접근 판단, 악기상에서의 제동거리, 객실 탈출 절차를 조사했고 이는 항공안전 기준 개선의 주요 사례가 됨.
2005년 8월 2일 1건
화요일 · 21년 전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