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교사 이시가미 데쓰야가 이웃 여성의 범행을 감추기 위해 설계한 완전범죄와, 그의 대학 동창인 물리학자 유가와 마나부의 대결을 그린 장편 『용의자 X의 헌신』 간행. 단편 중심으로 이어지던 갈릴레오 시리즈를 처음 장편 형식으로 확장하고, 과학적 추리와 범행 동기에서 비롯된 비극을 결합한 작품. 이듬해 나오키상과 본격미스터리대상을 받고 일본의 주요 미스터리 연말 랭킹 세 곳에서 모두 1위에 오르며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으로 정착.
2005-08-29 매년 이 날 →
2005년 8월 29일
21년 전총 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