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0 레드 제플린, O2 아레나에서 27년 만의 전편 공연 애틀랜틱 레코드 공동 창업자 아메트 어티건을 추모하는 자선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나서 1980년 해체 이후 처음으로 약 두 시간 규모의 레드 제플린 세트를 공연함. 드럼은 존 본햄의 아들 제이슨 본햄이 맡아 열여섯 곡을 연주함. 한 차례의 공연이었지만 2천만 건이 넘는 티켓 신청이 몰리며 밴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줌. O2 아레나 공연 장소 아메트 어티건 추모 대상 제이슨 본햄 드럼 애틀랜틱 레코드 관련 레이블 레드 제플린 Celebration Day 공식 보도자료 — Led Zeppelin Highest demand for tickets for one music concert — Guinness World Records The O2 Arena — December 10, 2007 (Led Zeppelin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