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이경춘 부장판사)는 숭례문에 불을 질러 전소시킨 혐의(문화재보호법 위반)로 기소된 채종기에게 징역 10년 선고. (서울중앙지방법원 2008고합212) (검찰은 12년 구형)
2008년 4월 25일 2건
금요일 · 18년 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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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사회》 첫 방송
2008년 4월 25일 밤 OCN에서 《음란한 사회》가 김정우 감독의 《성 발렌타인》과 함께 연속 방송됨. 극장 관객 수로 승부한 《전투의 매너》에 이어 TV 시청률로 경쟁하는 《코믹배틀 장감독 VS 김감독》의 두 번째 라운드에 출품한 장항준의 연출작.
작품은 고지식한 학원강사 등 삶의 막다른 곳에 몰린 세 남자가 성인용품을 판매하며 겪는 일을 통해 생계와 욕망을 코믹하게 그린 이야기. 극장 개봉작과 별도의 TV영화를 제작하고 시청률로 겨루는 방식으로, 두 감독의 코미디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