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록스트룀 등 국제 연구진이 사람이 지구 환경을 어느 정도까지 변화시켜도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지를 9가지 영역으로 나눠 살펴보는 '행성 경계' 개념을 제안함. 기후뿐 아니라 물·토지·생태계·바다·오염 문제를 서로 연결된 지구 시스템으로 함께 보자는 접근임. 당시 일부 영역은 아직 충분한 자료가 없어 숫자로 된 경계값을 정하지 못함.
2009년 9월 23일 2건
수요일 · 17년 전의 기록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두 번째 한국어 공연이 시작됨. 2001년 초연 이후 8년 만의 한국어 무대였으며, 내한 공연과 구별되는 국내 배우들의 장기 공연으로 작품을 다시 소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