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캐머런의 동명 소설을 루스 프라워 자브발라가 각색한 제임스 아이보리의 드라마. 작가 줄스 군드의 공인 전기를 쓰려는 대학원생 오마르가 유족의 동의를 얻기 위해 우루과이로 향하면서, 남겨진 이들의 복잡한 관계와 자신의 삶의 방향을 마주하는 작품.
2009년 10월 16일 1건
금요일 · 17년 전의 기록
금요일 · 17년 전의 기록
피터 캐머런의 동명 소설을 루스 프라워 자브발라가 각색한 제임스 아이보리의 드라마. 작가 줄스 군드의 공인 전기를 쓰려는 대학원생 오마르가 유족의 동의를 얻기 위해 우루과이로 향하면서, 남겨진 이들의 복잡한 관계와 자신의 삶의 방향을 마주하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