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독재정권의 퇴진과 민주주의 수호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시위를 했는데, 서울대를 비롯한 대부분의 대학생, 고등학생, 중학생까지 시위에 참여. 서울 뿐만 아니라 부산, 광주, 인천, 목포, 청주 등 여러 도시에서 시위에 참여. 서울에서만 130여 명의 사망자와 1천 명이 넘는 부상자 발생.
2010-04-19 매년 이 날 →
2010년 4월 19일
16년 전총 2건
원세훈이 천안함 침몰과 관련해 햇볕정책 책임론을 부각하도록 지시하고, 심리전단이 김대중 정부의 정책과 과거 정부를 비판하는 여론전을 전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