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 안전사용서비스 DUR 전국 확대
고양시·제주도 시범사업을 거쳐 처방·조제 단계에서 의약품 안전 정보를 확인하는 DUR을 전국으로 확대함. 서로 다른 의료기관에서 받은 약의 병용금기 등 위험 정보를 확인하도록 지원하며, 사후 비용 심사와 다른 사전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함.
수요일 · 16년 전의 기록
고양시·제주도 시범사업을 거쳐 처방·조제 단계에서 의약품 안전 정보를 확인하는 DUR을 전국으로 확대함. 서로 다른 의료기관에서 받은 약의 병용금기 등 위험 정보를 확인하도록 지원하며, 사후 비용 심사와 다른 사전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