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독재정권의 퇴진과 민주주의 수호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시위를 했는데, 서울대를 비롯한 대부분의 대학생, 고등학생, 중학생까지 시위에 참여. 서울 뿐만 아니라 부산, 광주, 인천, 목포, 청주 등 여러 도시에서 시위에 참여. 서울에서만 130여 명의 사망자와 1천 명이 넘는 부상자 발생.
2011-04-19 매년 이 날 →
2011년 4월 19일
15년 전총 2건
심리전단이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외부단체를 동원해 문성근의 야권통합운동을 반대하는 집회·기자회견·1인시위를 열고 약 1,600만 원을 집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