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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노트》 일본 개봉
고레에다는 스나다 마미의 감독 데뷔 다큐멘터리 《엔딩 노트》에서 프로듀서를 맡음. 스나다가 오랫동안 회사원으로 일했던 아버지의 암 진단 이후 마지막 나날과 삶을 정리하는 과정을 직접 촬영·편집한 작품. 고레에다와 이와이 슌지의 현장에서 경험을 쌓은 신인 감독의 첫 장편을 지원하며, 가족과 죽음을 다루는 독립 다큐멘터리의 제작에도 참여함.
스나다 마미가 감독·촬영·편집을 맡고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프로듀서로 참여함. 음악은 하나레구미가 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