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2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 비서 공씨, 디도스 공격 주도 드러남 경찰 수사로 디도스 공격을 주도한 인물이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의 9급 수행비서 공모씨(27)로 드러남. 공씨는 IT업체 대표 강씨 등과 함께 200여 대의 좀비 PC로 선관위·원순닷컴을 공격한 것으로 지목됨. 집권 여당 의원실 직원이 선거 당일 헌법기관 홈페이지를 마비시킨 정황이 확인되며 정치적 파장이 크게 번짐. 2011년 10·26 재보궐선거 디도스 공격 최구식 비서가 주범으로 지목된 한나라당 의원 한나라당 소속 의원 비서가 주범으로 지목된 집권 여당 10·26 선관위 디도스 범인, 한나라 의원 비서였다 (경향신문) 최구식 한나라당 의원 비서가 선관위 홈피 디도스 공격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