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30 법원,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수사상황 누설 혐의 1심 집행유예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가 디도스 공격 관련 경찰 수사상황을 최구식 전 의원 측에 누설한 혐의(공무상비밀누설)로 기소된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함. '윗선' 의혹의 일부였던 청와대–여당 간 수사정보 전달 정황이 법원에서 유죄로 인정된 결과. 2011년 10·26 재보궐선거 디도스 공격 디도스 특검 기소 선관위·통신사 직원은 모두 '무죄' (법률신문) 2011년 재보궐선거 사이버테러 사건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