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난중일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확정 유네스코가 국제자문위원회의 심사 결과와 추천을 받아들여 《난중일기》를 세계기록유산 목록에 올리기로 확정. 전쟁 중 군대를 이끈 당사자가 직접 쓴 일기로서 드문 사례이며, 역사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라는 가치를 인정한 결정. 문화재청의 공식 발표일은 다음 날인 6월 19일. 난중일기 이순신 (충무공) Nanjung Ilgi: War Diary of Admiral Yi Sun-sin - UNESCO ‘난중일기’와 ‘새마을운동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확정 - 문화재청 좋아요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