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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시작
서울도서관 정문 앞 서울광장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한 합동분향소가 마련되어 오후 3시부터 조문객을 받기 시작함. 시민들이 희생자를 추모하고 애도의 뜻을 남길 수 있도록 운영된 공간.
분향소 운영에는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고 추모 메시지를 남기는 공간도 마련됨. 광장이 일상적인 행사 장소와 함께 사회적 재난을 기억하고 공동으로 애도하는 장소로 쓰인 사례.
일요일 · 12년 전의 기록
서울도서관 정문 앞 서울광장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한 합동분향소가 마련되어 오후 3시부터 조문객을 받기 시작함. 시민들이 희생자를 추모하고 애도의 뜻을 남길 수 있도록 운영된 공간.
분향소 운영에는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고 추모 메시지를 남기는 공간도 마련됨. 광장이 일상적인 행사 장소와 함께 사회적 재난을 기억하고 공동으로 애도하는 장소로 쓰인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