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5 후지TV,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한국 특집에서 인터뷰와 다른 자막 방송 후지TV가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아 방송한 한국 특집에서 서울의 한 여학생이 한국의 문화와 외국인 방문객을 말하는 장면에 ‘일본이 싫다. 한국을 괴롭혔다’는 취지의 일본어 자막을 붙이는 등 실제 발언과 자막·더빙이 일치하지 않는 장면을 방송함. 논란이 확산되자 후지TV는 6월 29일 다른 인터뷰 부분의 영상을 잘못 사용한 편집 실수였다며 공식 사과함. 미디어를 통한 일본의 한국 도발 논란 후지TV, 한국인 인터뷰 조작 논란 사과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