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5년 6월 5일

11년 전

1

후지TV가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아 방송한 한국 특집에서 서울의 한 여학생이 한국의 문화와 외국인 방문객을 말하는 장면에 ‘일본이 싫다. 한국을 괴롭혔다’는 취지의 일본어 자막을 붙이는 등 실제 발언과 자막·더빙이 일치하지 않는 장면을 방송함. 논란이 확산되자 후지TV는 6월 29일 다른 인터뷰 부분의 영상을 잘못 사용한 편집 실수였다며 공식 사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