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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위, 뤼미에르상 수상
프랑스 리옹의 뤼미에르 영화제가 왕가위에게 2017년 뤼미에르상을 수여함. 영화 경력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공로 성격의 상.
금요일 · 9년 전의 기록
프랑스 리옹의 뤼미에르 영화제가 왕가위에게 2017년 뤼미에르상을 수여함. 영화 경력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공로 성격의 상.
조지프 코신스키 감독의 《온리 더 브레이브》가 미국에서 개봉. 애리조나의 산불 진압대 그래니트 마운틴 핫샷과 가족들의 삶을 실화에 바탕을 두고 그린 드라마. 조시 브롤린이 진압대장 에릭 마시를, 제니퍼 코넬리가 그의 아내 아만다 마시를 연기한 작품.
네이버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요청을 받고 비판적 스포츠기사의 노출 위치를 바꾼 사실을 인정하고 한성숙 대표 명의로 사과. 2016년 10월 연맹에 비판적인 기사가 이용자의 눈에 덜 띄도록 재배열된 일이 이듬해 공개되며, 포털 뉴스 편집의 독립성과 사업상 이해관계의 충돌에 대한 논란 확대.
네이버는 해당 요청의 수용이 적절하지 않았다고 인정하고 스포츠 사업과 편집 조직의 분리 등 재발 방지 방침 제시. 2017년 11월에는 관련 임원에게 정직 1년의 징계 결정.
실제 확인된 스포츠기사 재배열 사례를 통해 포털의 기사 배치 권한과 외부 청탁에 대한 통제 필요성을 드러낸 사건. 이 사례의 확인 범위는 프로축구연맹의 요청에 따른 스포츠기사 배치 변경이며, 정치기사 전반의 조직적 조작을 입증한 사건과는 구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