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7 구찌, 블랙페이스 연상 스웨터 논란 구찌가 입 주변에 붉은 절개가 있는 검은색 발라클라바형 스웨터를 판매했다가 흑인 인종파별의 상징인 블랙페이스를 연상시킨다는 비판을 받음. 구찌는 사과하고 해당 제품을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철수. 특정 혐오 표현을 직접 쓰지 않았지만, 역사적 인종차별 이미지를 불러낸 사례로 볼 수 있음. 도그 휘슬 커뮤니케이션 구찌 www.np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