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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서울북부지방법원 부지를 활용한 서울생활사박물관이 임시 운영을 거쳐 정식 개관함. 해방 이후 서울 시민의 일상 유물과 기억을 전시해 거대한 도시 변화가 개인과 가족의 삶에 남긴 흔적을 다루었음.

정식 개관과 서울역사박물관으로의 업무·조직 이관은 별개이며, 이관은 같은 해 11월 5일에 이루어졌음.

서울역사박물관

대법원이 지만원의 《5·18 영상고발》 화보집에 관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5·18 관련 단체와 당사자들에게 총 9,5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단을 확정함. 사진 속 시민을 북한 특수군이라고 허위 지목한 출판행위와 관련된 것으로, 2018년 확정된 뉴스타운 호외 사건과 별개의 민사 판결임.

지만원의 5·18 민주화운동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