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8일~14일 아이치 트리엔날레, 평화의 소녀상 전시 제한 재개 2019년 10월 8일 일본 아이치 트리엔날레가 우익 세력의 협박과 항의로 중단했던 기획전 ‘표현의 부자유전·그 후’를 재개함. 전시장에 출품된 평화의 소녀상도 약 두 달 만에 다시 공개됨. 다만 안전 문제를 이유로 하루 관람객 수를 제한하고 사전 추첨제로 입장시키는 방식이 적용됨. 10월 14일 예술제 폐막까지 이어진 제한 재개는 소녀상을 둘러싼 논쟁이 역사 인식 문제를 넘어 일본 내 표현의 자유와 검열 논쟁으로 확장됐음을 보여준 사건. 아이치 트리엔날레 평화의 소녀상 '평화의 소녀상' 日 전시 반쪽 재개…관객수 제한 - 연합뉴스TV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 '표현의 부자유전(展)' - 서울문화재단 'Comfort woman' statue placed back on display at Aichi art festival - The Dong-A Il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