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D. 스턴과 페르난도 비예나가 공동 연출한 다큐멘터리 《우리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면》(Giving Voice)이 선댄스영화제에서 상영됨. 오거스트 윌슨 독백 경연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의 준비 과정과 무대 경험을 기록한 작품으로, 영화제 관객 투표로 선정하는 페스티벌 페이버릿상을 수상함.
2020년 1월 26일 1건
일요일 · 6년 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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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D. 스턴과 페르난도 비예나가 공동 연출한 다큐멘터리 《우리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면》(Giving Voice)이 선댄스영화제에서 상영됨. 오거스트 윌슨 독백 경연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의 준비 과정과 무대 경험을 기록한 작품으로, 영화제 관객 투표로 선정하는 페스티벌 페이버릿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