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1 김대중, 조선일보 퇴임 2020년 3월 31일 조선일보 편집국에서 퇴임식을 갖고 조선일보에서의 기자 생활을 마무리함. 퇴임식에서 “기자로 살아서 행복했다. 아부 안 하고 돈 안 밝히고 살아서 좋았다”고 말하며 기자 정신과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함. 퇴임 뒤에도 ‘김대중 칼럼’을 계속 집필하겠다는 뜻을 밝힘. 김대중 (언론인) 김대중 조선일보 고문, 55년 기자생활 퇴임 - 미디어오늘 "변하면 안 되는 것 두 가지, 기자 정신과 글쓰기" -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