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손흥민,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공동 득점왕
노리치시티와의 최종전에서 두 골을 추가해 시즌 23골로 모하메드 살라와 골든부트를 공동 수상함. 아시아 선수 최초의 수상이었으며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에도 기여함.
일요일 · 4년 전의 기록
노리치시티와의 최종전에서 두 골을 추가해 시즌 23골로 모하메드 살라와 골든부트를 공동 수상함. 아시아 선수 최초의 수상이었으며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에도 기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