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1 《바르도》, 베네치아영화제에서 세계 최초 공개 《바르도, 약간의 진실을 섞은 거짓된 연대기》가 제79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 공개됨. 이냐리투가 《아모레스 페로스》 이후 처음 멕시코에서 촬영한 장편으로, 미국에서 살아온 멕시코 언론인의 귀향을 통해 기억과 이주, 국가 정체성을 자전적으로 탐구함.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Netflix Tudum La Biennale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