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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4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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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등법원이 윤이상의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에 대한 재심 첫 공판을 진행함. 윤이상 측은 불법 연행과 강압수사로 만들어진 진술과 증거를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검찰은 일부 종전 증거의 효력이 유지된다며 유죄 판단을 구함. 사건 발생 57년 만에 본안 재심이 시작된 사건.

동백림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