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8 평화의 소녀상 ‘동마이’, 본 여성박물관에 영구 설치 2025년 6월 28일 쾰른 나치기록박물관 앞에서 한시 전시됐던 평화의 소녀상 ‘동마이’가 독일 본 여성박물관 안뜰에 영구 설치됨. 소녀상은 여성주의 기억 문화의 일부로 전시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 식민 폭력, 군사적 성착취 문제를 알리는 기념물로 자리 잡음. 쾰른의 단기 전시가 상설 기억 공간으로 이어진 사례로, 해외 소녀상 운동이 철거·반대에만 머물지 않고 새로운 제도적·문화적 기반을 확보한 사건으로 볼 수 있음. 일본군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 Statue of Peace “Đồng Mai” at the Women's Museum in Bonn - Korea Verband 독일 여성박물관에 평화의 소녀상 영구 설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