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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6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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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로부터 2021년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당시 신천지 신도 10만여 명을 책임당원으로 가입시켜 윤석열 후보를 도왔다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고 공개 주장함. 이후 신천지의 특정 정당 당원 집단 가입 의혹은 종교 조직의 선거 개입 및 정교유착 논란으로 확산됨.

다만 ‘10만 명’은 홍준표의 전언에 따른 주장으로, 수사기관이 이후 파악한 실제 가입 규모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