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의 시간》이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리미티드·앤솔러지 시리즈 작품상, 스티븐 그레이엄의 남우주연상, 오언 쿠퍼의 남우조연상, 에린 도허티의 여우조연상, 필립 바랜티니의 연출상, 스티븐 그레이엄·잭 손의 각본상 등을 수상함. 앞선 Creative Arts Emmy의 촬영·캐스팅 부문을 포함해 총 8개의 에미상을 기록함.
당시 15세였던 오언 쿠퍼는 에미 연기상을 받은 역대 최연소 남성 배우가 됨. 작품의 흥행뿐 아니라 연기·연출·각본·기술적 제작 방식까지 폭넓게 인정받은 계기.